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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정산 환급 많이 받는 방법 총정리!(달라진점 반영)

나는 VIP 2026. 1. 6. 13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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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정산 기본 개념

  • 연말정산 = 1년 동안 대략 떼간 세금을, 연말에 개인 사정(부양/월세/의료/교육 등) 반영해 정산
  • 소득공제: 과세표준(소득)을 줄여 세율 구간을 낮추는 방식
  • 세액공제: 계산된 세금에서 바로 빼주는 방식
  • 일반적으로 소득이 높으면 소득공제가 체감이 크고, 소득이 낮으면 세액공제가 유리할 수 있다.

 

제일 많이 놓치는 실수/주의사항

“자동으로 다 들어오는 거 아니다”

  • 특히 월세 / 청약 / 기부금 / 실손보험 / (대출이자·교육비·감면 등)은
    누락 가능 → 직접 확인/제출하라고 강조

“공제 많이 넣는다고 무조건 환급 아님”

  • 내가 애초에 낸 소득세가 거의 없으면(예: 감면으로)
    공제를 더 넣어도 돌려받을 세금 자체가 적거나 없을 수 있다고 경고

연금저축/IRP는 “환급만 보고 무리 금지”

  • 장기자금 성격이라 중도해지 손실/불이익 가능
  • “장기간 묶여도 괜찮은 돈만” 넣으라고 강조

 

맞벌이 “몰아주기” 전략

  • 인적공제/부양가족/교육비/보험료 같은 성격은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몰아주는 게 유리할 수 있다(세율 때문)
  • 반대로 신용카드는 “급여의 25% 초과분” 기준이라 소득이 낮은 배우자에게 몰아주는 게 유리할 수 있다.
  • 기본공제: 부양가족 1인당 150만 원
  • 70세 이상 경로: 1인당 100만 원 추가
  • 장애인: 1인당 200만 원 추가 언급

 

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

  • 한도(연금저축+IRP 합산):
    •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: 연 900만 원
    • 초과: 연 600만 원
  • 공제율:
    • 총급여 4,500만 원 이하: 16.5%
    • 초과: 13.2%
  • 예시:
    • 900만 × 16.5% = 148만5천 원
    • 900만 × 13.2% = 118만8천 원
  • 추가: 연금저축은 소득 없어도 가입 가능, IRP는 소득 있는 사람이 가입해야 한다

 

고향사랑기부제 “간단 참여” 

  • “웰로”라는 민간 플랫폼이 절차가 직관적
  • 12월 이벤트: 포인트 지급/랜덤 뽑기/친구초대/특정 카드(신한) 캐시백 
    → 다만 이 파트는 플랫폼 홍보+이벤트 안내 성격이라, 실제 참여 전 조건·기간·한도·카드 실적은 꼭 확인하는 게 안전

 

 

https://imvip.tistory.com/602

 

2026년 연말정산 달라지는 것들 간단정리!

신고 및 납부기한: 2026.03.10.(화)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: 2026.01.15.(목) 오픈 2026년 연말정산 달라지는 것들A. 월세 세액공제 확대대상 소득: 총급여 7,000만 → 8,000만 원 이하로 완화공제율: 총급여

imvip.tistory.com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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