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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K-PASS 모두의 카드 발급대상자, 신청방법, 발급방법

나는 VIP 2025. 12. 31. 1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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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K-패스 ‘모두의 카드’ 완벽 정리: 교통비 환급부터 발급(가입) 대상, 기준금액까지 한 번에

2026년부터 K-패스가 ‘모두의 카드(정액패스)’로 업그레이드됩니다. 발급(가입) 대상, 환급률, 월 15회 조건, 일반형·플러스형 기준금액, 자동 적용 방식까지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

 

핵심 요약

  1. K-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의 일정 비율(20~53.3%)을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.
  2. 2026년 1월 1일부터 ‘모두의 카드’가 도입되어, 월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100% 환급(사실상 월 상한)하는 구조가 추가됩니다.
  3. 이용자가 미리 선택할 필요 없이, 매달 K-패스 시스템이 “기본형 vs 모두의 카드” 중 더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.

 

1) 발급(가입) 대상자는 누구?

K-패스(따라서 ‘모두의 카드’ 적용도 포함) 가입 조건은 아래가 핵심입니다.

  • 만 19세 이상
  •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K-패스 사업 참여 지자체인 주민(가입 후 이용은 전국 가능) 
정리하면: “만 19세 이상 + 참여 지자체 거주(주소지 기준)”이면 가입 대상이고, 실제 탑승/이용은 전국에서 가능하다는 구조입니다.

 

2) K-패스 기본형: 환급 구조와 환급률(2025 기준)

환급률(유형별)

  • 일반: 20%
  • 청년(만 19~34세): 30%
  • 저소득(수급자·차상위): 53.3%
  • 다자녀(2자녀): 30%
  • 다자녀(3자녀): 50%

복수 유형에 해당되면 더 높은 환급률이 적용됩니다.

월 15회 조건과 지급(적립) 규칙

  • 원칙: 월 대중교통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 대상
  • 월 최대 60회까지(일 최대 2회) 환급 적용
  •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(예외)

 

3) 어디까지 환급되나? (GTX·광역버스도 포함?)

K-패스는 시내·마을버스, 지하철뿐 아니라 광역버스, GTX, 신분당선까지 포함된다고 안내됩니다. 

 

 

4) 2026 ‘모두의 카드’란? (정액패스/상한형의 핵심)

2026년부터 새로 들어오는 ‘모두의 카드’는 개념이 다릅니다.

  • 한 달 동안 ‘환급 기준금액(상한)’을 초과해 대중교통비를 썼다면
  • 그 초과분을 모두(100%) 환급

쉽게 말해, 교통비가 많이 나오는 달일수록 “월 상한선” 효과가 커집니다.

 

 

5) 일반형 vs 플러스형 차이(무조건 GTX 타면 플러스형?)

‘모두의 카드’는 2종류로 구분됩니다.

  • 일반형: 1회 총 이용요금(환승 포함) 3,000원 미만인 수단에 적용
  • 플러스형: 모든 수단에 환급 적용.

GTX·광역버스처럼 요금이 큰 수단을 자주 쓰면 플러스형 쪽 계산이 유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(다만, 최종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유리한 쪽을 적용). 

 

6) 2026 기준금액(상한) 표: 수도권/지방/우대/특별지원 지역별로 다름

‘모두의 카드’ 기준금액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4개 권역(수도권, 일반 지방권, 우대지원지역, 특별지원지역)으로 나뉘고, 이용자 유형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. 

 

7) 자동 적용이 핵심: 내가 선택할 필요가 없다

가장 중요한 운영 방식은 이 부분입니다.

  • 이용자가 “기본형 vs 모두의 카드”를 사전에 선택하지 않음
  • 매달 이용금액을 합산해 환급이 가장 큰 방식을 K-패스 시스템이 자동 적용.

즉, 카드를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(기존 K-패스 카드 그대로) 매달 더 유리한 계산이 적용된다는 안내입니다.

 

8) 실전 예시(보도자료 사례 그대로)

  • 사례1(3자녀, 월 6만원): 기본형 3만원 환급이 더 유리(모두의 카드 일반형은 1.5만원) 
  • 사례2(일반, 월 11만원): 모두의 카드 일반형 5.5만원 환급이 더 유리 
  • 사례3(청년, 버스+GTX 월 15만원):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6만원 환급이 더 유리 

포인트: 대중교통 이용이 적은 달은 기본형, 많이 쓰는 달은 모두의 카드가 유리해질 수 있고, 그 판단을 시스템이 해준다는 구조입니다. 

 

9) 2026 추가 변화: 어르신 30% + 참여 지자체 확대

  • 기본형에 어르신(65세 이상) 유형을 신설해 환급률 30%로 확대(기존 20%에서 +10%p)
  • 2026년부터 8개 기초지자체가 추가 참여해 총 218개 기초지자체 주민이 혜택을 받는다고 안내

 

10) 신청(가입) 체크리스트: 환급 못 받는 대표 이유 예방

  • K-패스 카드 발급 후, K-패스 앱/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까지 완료(미가입 상태 사용 시 적립/환급 불가 안내)
  • 첫 달 이후에는 월 15회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환급이 안정적으로 발생 
  • 내 주소지가 참여 지자체인지 먼저 확인(가입 조건 핵심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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